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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소개

기타간판

가벽 활용 시트지

가벽 활용 시트지

상세정보

  • 장점


      • 압도적인 스케일의 홍보 및 분양 광고 효과

       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변 공사장일 경우, 수십 미터에 달하는 가벽 전체를 대형 광고판으로 쓸 수 있습니다. 위 이미지처럼 브랜드 아파트 분양 광고, 백화점/쇼핑몰 입점 예정 홍보, 기업 이미지 광고 등을 넣었을 때 주목도가 일반 간판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강력합니다.

      • 도시 미관 개선 및 민원 감소

        삭막하고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 흰색·회색빛 가벽을 세련된 그래픽이나 자연 친화적인 이미지, 지자체 홍보 문구 등으로 덮어버리기 때문에 인근 주민들의 시각적 거부감을 크게 줄여줍니다. 이는 공사로 인한 주변 불만을 잠재우는 데도 한몫합니다.

      • 건설사 브랜드 신뢰도 상승

        깔끔하게 디자인된 래핑 가벽은 "이 건설사는 현장 관리를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하고 있구나"라는 전문적인 인상을 줍니다. 환경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친환경 기업 이미지를 심어주기에도 좋습니다.

      • 먼지 및 스크래치 방지 (가벽 보호)

        시트지가 가벽 표면을 한 겹 감싸주기 때문에 공사 중 발생하는 비산 먼지나 오염 물질이 가벽 자체에 직접 안착하는 것을 막아줍니다.


  • 단점


      • 가벽 자재(RPP vs EGI)에 따른 시공 제약과 들뜸 현상

        • RPP 가벽(플라스틱 계열): 표면이 매끄러워 시트지가 잘 붙는 편이지만, 야외 온도 변화에 따라 플라스틱이 미세하게 수축·팽창하면서 시트지가 울거나 들뜰 수 있습니다.

        • EGI 가벽(아연도금 골강판): 표면이 우둘투둘한 파도형 굴곡이 있어 시트지를 통으로 붙이기가 불가능에 가깝고, 굴곡면을 따라 시공하더라도 요철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바람이 들어차 쉽게 일어납니다. 이 경우 시트지 대신 '플렉스 조명 원단'을 팽팽하게 당겨 치는(텐션 방식) 다른 공법을 써야 할 수 있습니다.

      • 야외 가혹 환경으로 인한 빠른 노후화

        공사 기간(보통 1년~3년 이상) 내내 강한 자외선, 비바람, 공사 먼지에 그대로 노출됩니다. 저가형 시트지나 코팅(라미네이팅) 처리가 부실한 자재를 쓰면 불과 몇 개월 만에 붉은색이나 푸른색으로 색이 바래고(변색), 모서리가 찢어지거나 들떠서 오히려 도시 미관을 해치는 역효과가 납니다. 반드시 야외용 'UV 솔벤트 출력'이나 '켈지(캘린더 시트)'급 이상의 자재가 권장됩니다.

      • 만만치 않은 초기 비용과 면적 부담

        면적 자체가 워낙 거대하다 보니 출력 비용과 시공비(인건비)가 꽤 높게 책정됩니다. 게다가 가벽 높이가 보통 3m~6m 이상이기 때문에 시공 시 작업 발판(아시바)이나 고소작업차(스카이 크레인) 운반비가 필수적으로 추가됩니다.

      • 까다로운 지자체 옥외광고물 심의 규정

        아무 내용이나 크게 넣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. 현행법상 공사장 가벽 광고는 건설사 로고, 현장 명칭, 안전 문구, 지자체 정책 홍보 등 허용 범위가 엄격히 제한되어 있습니다. 상업적인 광고(예: 분양 안내 등)를 대대적으로 넣으려면 관할 구청의 허가 및 심의를 통과해야 하며, 이를 위반하면 이행강제금이나 철거 명령이 떨어집니다.